악마도 제 말 하면 온다는 킹덤컴 딜리버런스 2(Kingdom Come: Deliverance 2)의 14번째 주요 임무입니다.
악마도 제 말 하면 온다 퀘스트는 악마의 소굴로 이동하여, 쿠벤카를 만나 화기를 획득하고, 매복 공격으로 마른 악마를 구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.
그럼 아래에서는 킹덤컴 딜리버런스 2 악마도 제 말 하면 온다 퀘스트 진행방법에 대해 순서대로 간략히 설명합니다.
킹덤컴 딜리버런스 2 – 악마도 제 말 하면 온다 퀘스트 진행방법
1. 악마의 소굴로 이동

말을 타고, 얀 지슈카의 뒤를 따라갑니다. 따라가기 버튼을 누르면 편하게 갈 수 있습니다.
대화 도중에 [악마의 소굴]로 빠른 이동을 할 수도 있고, 주변 풍경을 감상하면서 갈 수도 있습니다.
그런데 주변 풍경을 감상하면서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.
왜냐하면 주변 풍경을 감상하면서 가면, 9분 정도 말을 더 타고 가야 하지만, 승마술 경험치도 얻을 수 있고, 이동경로를 따라 지도의 안개가 사라져, 미스코비츠, 호르자니, 빠른이동 지점도 개방되기 때문입니다.
악마의 소굴에 도착하면, 말에서 내려 얀 지슈카에게 다가가면 컷신이 발생합니다.
2. 쿠벤카의 싸움을 돕기
얀 지슈카의 친구인 주정뱅이 쿠벤카가 3명의 사람들과 트러블이 생겨 싸우기 일보직전입니다.
3명의 사람들을 처치하여 주정뱅이 쿠벤카를 도와줍니다.
그후 대화를 나누면, ‘마른 악마‘가 현재 붙잡혀 있고, 구출해야 한다고 할 것입니다.
또한 마른 악마를 구하는데 도움이 될 화기들의 위치를 쿠벤카가 알고 있으므로, 이를 찾으러 가야합니다.
3. 총포 획득하기
말에 탑승한 후 쿠벤카의 뒤를 따라갑니다.
쿠벤카가 말에서 내려 야영지에 멈춰서면, 그와 대화하여 [이제 어쩌죠?] 라고 물어봅니다.

그후 쿠벤카가 서 있던 곳 좌측 뒤의 천막 앞에서 삽을 획득합니다.
그후 쿠벤카를 따라가면서 무덤을 삽으로 파면서 총기가 묻힌 상자를 찾아야 합니다.
하지만 쿠벤카의 기억이 정확하지 않아, 총 4군데 장소를 방문하게 될 것입니다.

쿠벤카를 따라가 첫번째 장소로 간 후 삽으로 무덤을 팝니다.
무덤 안에는 세이비어 슈냅스가 하나 있을 것입니다.
두번째 장소는 개울가인데, 쿠벤카가 술을 구해달라고 할 것입니다.

쿠벤카가 바라보고 있는 방향 개울속 바구니에 밀주 x2가 들어 있으므로 건네주면 됩니다.
세번째 장소는 무덤입니다. 삽으로 무덤을 파면 시신이 나오는데, 안에서 락픽, 방어의 은 징표, 악운의 주사위 등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.
네번째 장소로 가서 무덤을 파면, 드디어 원하던 총기가 묻힌 상자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.
상자 안에서 조심스레 포장된 손 대포, 총기 제작자의 도구, 납 탄환, 강력한 사냥꾼 물약 획득
4. 지슈카에게 손 대포 전달하기
말에 탄 후 쿠벤카를 따라갑니다.
그후 얀 지슈카와 대화하여 손 대포를 전달합니다.
5. 마른 악마 구하기
컷신 후 매복 공격을 하게 됩니다.
가급적 멀리 도망치고 고지대로 가서 손 대포를 사용해 공격해주면 됩니다. 또한 머트에게 공격 명령을 내릴 수도 있습니다.
딱히 전투에 기여하지 않더라도, 아군들이 적 병사들을 모두 물리쳐 줄 것입니다.
병사들을 모두 물리치면 시신을 뒤져 전리품을 챙깁니다.
그후 얀 지슈카와 대화하여 [갈까요?] 를 선택하면 컷신이 발생하며, 퀘스트가 완료됩니다.
그럼 여기까지 킹덤컴 딜리버런스 2 악마도 제 말 하면 온다 퀘스트 진행방법에 대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.